


더욱 예쁘게, 더욱 아름답게 빚어내려 할수록 더욱 만족과 멀어지는 고민 끝에, 고민의 과정 자체를 형태로 나타낸 머그입니다. 완성도를 높여가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던 부분도, 고민의 흔적도 모두 형태에 담겨 오히려 다양한 이야기가 담긴 형태의 컵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보는 각도, 시선에 따라 형태가 달라 늘 새로운 느낌을 주며 컵 내부에 내용물이 담겼을 때 바디의 형태가 더욱 도드라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포지티브Positiv의 디자인은 소재가 가진 본연의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브랜드의 디자인 언어로 활용된 다양한 물성의 소재들은 주변의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주는 동시에, 우리가 보지 못했던 숨겨진 아름다움을 일깨워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