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layforever의 시작을 담은 작은 레이싱카]
Loretino Verona는 Playforever의 첫 번째 모델이자 브랜드를 대표하는 Bruno를 더욱 작고 사랑스러운 크기로 재해석한 레이싱카입니다.선명한 블랙 컬러와 천연 고무 타이어가 어우러져 작은 차체에서도 클래식한 존재감을 선사하며, "크기가 전부는 아니다"라는 메시지를 그대로 보여줍니다. 가볍고 아이들의 손에 편안하게 잡히는 크기로 제작되어 즐겁게 가지고 놀 수 있으며, Playforever의 모든 제품과 마찬가지로 뛰어난 디자인과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오랫동안 함께할 수 있도록 완성되었습니다. 아이에게는 상상력을 키워주는 클래식 토이로, 어른에게는 공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디자인 오브제로. 세대를 이어 물려줄 수 있는 Playforever의 클래식 컬렉션을 만나보세요.










디자인의 나라 영국의 스타일리쉬 아트토이
플레이포에버는 2006년 ‘영원히 놀자!’라는 철학으로 영국의 산업 디자이너 줄리안 미거(Julian Meagher)와 그의 파트너인 카메론 트리비(Cameron Treeby)가 만든 아트토이 브랜드입니다. 11살의 나이에 동네 주차장에서 우연히 보게 된 클래식 자동차의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되었으며, 모든 세대에게 즐거움을 주는 토이 컬렉션을 만들겠다는 인생의 목표는 드디어 실현되었습니다.
만 1세 이상 어린이를 위한 제품으로, 유럽 완구 안전기준 EN71, 미국 소비자제품안전개선법(CPSIA), 국내 KC 안전인증을 모두 충족하여 안전성을 검증받았습니다. 아이들의 놀이용은 물론, 디자인 오브제와 컬렉터블 토이로도 안심하고 오래도록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