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0년대 패션 감성을 담은 클래식 레이싱카]
1960년대를 대표하는 화려한 패션과 슈즈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은 Buck은 Playforever Midi 컬렉션의 세 번째 모델입니다. 웨지힐의 실루엣에서 시작된 디자인은 클래식 레이싱카로 재해석되며, 독창적이면서도 세련된 형태를 완성했습니다. 처음에는 원목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이후 플라스틱 소재로 새롭게 제작되면서도 본연의 간결한 형태는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바퀴 위에 얹어진 순수한 실루엣과 과감한 그래픽 디테일은 Buck만의 개성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1920~30년대 클래식 레이싱카의 우아한 비율에 1960년대 패션 특유의 대담한 감각을 더한 Buck은 아이들의 놀이 공간은 물론, 선반 위를 더욱 감각적으로 완성하는 디자인 오브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세대를 이어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는 클래식 디자인 토이, Playforever Buck을 만나보세요.





디자인의 나라 영국의 스타일리쉬 아트토이
플레이포에버는 2006년 ‘영원히 놀자!’라는 철학으로 영국의 산업 디자이너 줄리안 미거(Julian Meagher)와 그의 파트너인 카메론 트리비(Cameron Treeby)가 만든 아트토이 브랜드입니다. 11살의 나이에 동네 주차장에서 우연히 보게 된 클래식 자동차의 아름다움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되었으며, 모든 세대에게 즐거움을 주는 토이 컬렉션을 만들겠다는 인생의 목표는 드디어 실현되었습니다.
만 1세 이상 어린이를 위한 제품으로, 유럽 완구 안전기준 EN71, 미국 소비자제품안전개선법(CPSIA), 국내 KC 안전인증을 모두 충족하여 안전성을 검증받았습니다. 아이들의 놀이용은 물론, 디자인 오브제와 컬렉터블 토이로도 안심하고 오래도록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