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9년 한스 닉 뢰리히트가 울름 디자인 학교의 논문을 위해 디자인한 제품입니다. 이후 바우하우스의 이념을 계승한 울름 조형 대학의 대표 디자인이 되었으며 현재는 뉴욕 현대 미술관의 영구 컬렉션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2010년 독일 HoGaKa사에서 라이센스를 취득하여 현재 생산되고 있습니다.
지름이 동일한 식기들 끼리는 켭켜히 쌓아 보관할 수 있게 만든 것이 TC100의 최고 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도자기의 특성상 미세한 스크래치, 기포자국, 유약자국, 검은 점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도자기 제조 공정상 발생할 수 있는 아주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제품의 하자로 볼 수 없습니다.
같은 화이트 톤이지만 제품마다 약간의 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한 교환 반품은 불가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매장에서 직접 보고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