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뉴페는 플로스 공식 수입원이며 베뉴페에서 구매한 상품은 공식 A/S 를 받을 수 있습니다.

플로스 루체 오리존탈레는 수평으로 연결된 원통형 캐스트 글라스 모듈과 폴리싱 알루미늄 구조가 조화를 이루는 펜던트 조명입니다. 직접광과 간접광을 동시에 제공하며, 상·하부 조명을 개별적으로 제어해 공간의 분위기와 밝기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조명 측면의 다이렉트 터치 컨트롤을 비롯해 Push DIM 및 DALI 제어 시스템을 지원하며, 밝기는 10–100% 범위에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유지보수와 지속가능성까지 고려한 설계도 루체 오리존탈레의 특징입니다. 제품은 별도의 도구 없이 완전히 분해할 수 있으며, 개별 부품을 필요에 따라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나사나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구조로 분해와 유지보수가 간편하며, 모든 부품은 재활용이 가능합니다. S1, S2, S3의 다양한 구성으로 공간의 크기와 용도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S1

S2

S3





Designed by

브르타뉴 출신의 형제 디자이너 로낭 & 에르완 부홀렉(Ronan & Erwan Bouroullec)은 1998년부터 함께 활동해 왔습니다. 로낭은 파리 국립 장식미술학교를, 에르완은 세르지 국립 고등예술학교를 졸업한 후 형제는 공동 스튜디오를 설립했습니다. 그들은 소재와 기능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산업 디자인에 혁신을 가져왔으며, HAY, Vitra, Kartell, Magis, Cappellini, Flos, Ligne Roset, Kvadrat, Alessi, Galerie Kreo 등 다양한 국제 브랜드와 협업해 Palissade Collection, Balcony Collection, CPH Collection, Can Collection, Passerelle Collection, Élémentaire Chair, Pier System 등 독창적이고 세련된 제품들을 선보였습니다. 그들의 디자인은 심플함과 실용성을 바탕으로 공간과 환경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플로스(Flos)는 1962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세계적 조명 브랜드로, 빛을 통해 새로운 생활 문화를 제안하는 데 앞장서 왔습니다. 이름 ‘Flos’는 라틴어로 ‘빛’을 의미하며, 기능을 넘어 공간의 분위기와 미학을 완성하는 조명을 지향합니다.
초기에는 아킬레 & 피에르지아코모 카스틸리오니, 토비아 스카르파 등 이탈리아 모더니즘의 주요 디자이너들과 협업하며 디자인적 기반을 구축했고, 이후 필립 스탁, 마이클 아나스타시아데스, 콘스탄틴 그르칙 등 국제적인 디자이너들과 함께 플로스만의 조명 언어를 확장해 왔습니다.
대표작인 Arco, IC Lights, Taccia, Snoopy 등은 현대 조명 디자인의 아이콘으로 평가받으며, 플로스는 가정용·건축용·맞춤형 솔루션까지 다양한 라인업을 통해 조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