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원을 감춘 원통형 베이스 위로 블로운 밀크 글라스 디퓨저가 자리하며, 간결한 구조 속에서 완성도 높은 빛의 경험을 제공합니다.
밀크 글라스와 플레이트 글라스 셰이드의 조합은 눈부심을 줄인 부드러운 빛을 작업 공간과 벽면에 전달하는 동시에, 공간 전반에는 보다 풍부하고 균형 잡힌 조명을 제공합니다.
개인적으로 루이스폴센, 플로스, 아르떼미데 같은 프리미엄 조명 브랜드 상세페이지라면 버전 3이 가장 고급스럽고 브랜드 톤에 잘 맞습니다.
Ø260
Ø160
Ø370





Designed by
1984년 설립된 Matteo Thun & Partners는 밀라노 본사와 상하이 지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글로벌 건축·디자인 스튜디오입니다. 건축, 인테리어, 제품, 그래픽 디자이너로 구성된 전문 팀은 호텔, 주거, 오피스, 리테일, 헬스케어 분야를 아우르며 인간 중심의 디자인과 시대를 초월한 간결함을 추구합니다. 클라이언트와 공간, 그리고 그 지역의 문화가 이루는 지속적인 대화를 바탕으로 기능성과 심미성, 지속 가능성을 조화롭게 담아낸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1960년, 이탈리아에서 설립된 Artemide(아르떼미데)는 혁신과 예술을 조명 디자인에 담는 세계적인 조명 브랜드입니다. “인간을 위한 빛(Light for Human Beings)”이라는 철학 아래, 아르떼미데는 단순한 조명이 아닌 사용자 경험과 감성을 고려한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아르떼미데의 작품들은 단순히 공간을 밝히는 기능을 넘어, 공간의 분위기와 사용자의 감각을 변화시키는 예술적 도구로 평가받습니다. 조명 디자이너와 건축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하며, 수많은 상징적인 조명 제품들을 만들어왔습니다. 오늘날 아르떼미데는 전 세계의 주거, 사무, 상업 공간에서 빛의 질과 경험을 최우선으로 하는 디자인으로 인정받으며, 조명 그 이상의 가치, 즉 삶과 공간을 변화시키는 예술적 경험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