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nan Bouroullec과 Erwan Bouroullec은 프랑스 출신으로 1999년부터 디자인 그룹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간결하며 프랑스적인 부드러움과 기품을 유지한 채, 밝고 정갈한 분위기 속에 강렬한 색채를 더했다는 평과 함께 프랑스적 취향을 탁월하게 재해석한다는 이유로 프랑스의 기대되는 디자이너에 선정되었습니다. 자신들을 일컬어 디자인과 공예, 재료와 생산 기술이 교차하는 지점에 있다고 표현한 부홀렉 형제는 독특한 정신이 느껴지는 디자이너로 거듭나고 있습니다.